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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30 17:06
세종국악관현악단 창단20주년 기념음악회 "세종20년,뿌리깊은나무"
 글쓴이 : 세종국악관…
조회 : 3,616  
<세종국악관현악단 창단 20주년 기념 음악회>
“세종 20년, 뿌리 깊은 나무”
 2012. 6. 9.(토)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
  [주최] 세종국악관현악단
 
세종국악관현악단(단장 겸 상임지휘자: 박호성)은 무대공연예술전문단체로서
1992년 12월에 전통음악의 올바른 보존과 계승발전을 통하여 우리음악의 현대적 발전을 도모하고
진정한 국민음악으로서 모두의 사랑이 함께 할 수 있는 실용음악으로 생활 속에 우리 음악을 정착시켜 나간다는 목표아래
창단되어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치며 한국을 대표하는 이 시대 정상의 순수민간 전문국악관현악단이다.

<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창단 20주년 기념 음악회 “세종 20년, 뿌리 깊은 나무” >

1992년에 창작음악 전문오케스트라로서 창단하여 더 좋은 우리음악을 선사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최선을 다하는 세종국악관현악단(단장 겸 상임지휘자: 박호성)이 2012년 6월 9일(토) 오후 5시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로 “세종20년, 뿌리 깊은 나무”를 마련하였다. 오늘날 우리음악의 화두로 등장한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며 동서양의 음악이 상생하는 공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특별히 수준 높은 위촉작품으로 호소력 있게 관객에게 다가가 창단 20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우리음악을 위한 창작의 절대적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의욕적으로 준비된 공연이다. 국악을 새롭게 인식시키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은 2000년부터 군포시문화예술회관 개관과 함께 상주 계기로 국악기와 양악기가 함께 구성된 국악필하모닉오케스트라로서 진정한 “음악”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실용적인 한국음악을 개척해 나아가고자 하며 세종대왕의 자주성과 주체성을 이어받아 언제나 들을 수 있고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與民樂” 음악정신으로 국민 모두의 삶 속에 우리음악을 담아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차원에 “新與民同樂”의 음악세계를 펼쳐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창작을 통하여 내일의 한국음악에 희망을 전하는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
세종국악관현악단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대중들과 호흡하는 오늘날의 생활음악, 세계음악을 표방하고자 하며 이번 공연에서 창단 20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세계의 진수를 다이나믹하고 생동감 있게 전하며 특별한 경험으로 폭 넓은 연령층과 호흡하는 음악회로서 관객들과 만날 것이다. 혼을 다하는 지휘자 박호성의 열정, 우리악기 해금과 강은일의 공감, 외국악기 아코디언과 이미화의 교감, 그리고 창작소리를 통한 정은경과 이지숙의 대화, 풍물과 전통타악연구소의 신명, 그리고 창작관현악의 어울림은 창단 20주년의 의미를 깊게 나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창단이후 20년 동안 걸어 온 길을 회상하며 재도약의 비상을 시작하는 창작무대로 역대 단원들의 출연으로 다정한 화합의 호흡 맞추는 무대가 펼쳐 질 것이다.

◈ 연주회 개요 ◈
1. 공연명 : 세종국악관현악단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뿌리 깊은 나무”
2. 일  시 : 2012년 6월 9일(금) 오후 5시
3. 장  소 :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대극장)
4. 주  최 : 세종국악관현악단
5. 지  휘 : 박호성(세종국악관현악단 단장 겸 상임지휘자)
6. 협  연 : 해금 - 강은일 (서울예대 교수)
    개량아코디언 - 이미화 (중국아코디언 경연대회 금상, 중국 연변예대와 한국 단국대학원 졸)
    소리 - 정은경, 이지숙 (세종국악관현악단 단원)
    풍물 - 방승환전통타악연구소
7. 관람료 : 전석 1만원 (예매 : 국악몰  www.gugakmall.kr / 전화 070-7733-7170)
          *할인 : 50%(학생 - 초,중,고), 20%(20인 이상 단체)
          *무료 : 국가유공자, 2급이상 장애우, 65세 이상 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 가정, 보호시설 수용자 등
                  증명제시자 및 동반 보호자 1인
8. 문의 : 전화 02-595-8784, 031-391-8784
        www.sejonggugak.co.kr / Daum 카페 : 세종국악관현악단

< PROGRAM >
1. 창작관현악 “뿌리 깊은 나무”(작곡: 박호성, 창단 20주년 창작곡)
2. 해금을 위한 협주곡 “바람꽃”(작곡: 정동희, 해금: 강은일, 창단 20주년 창작곡)
3. 개량아코디언과 국악관현악 “황금산의 백도라지”(편곡: 박위철, 구성: 박호성, 아코디언개편: 이미화, 창단 20주년 구성연주)
4. 창작관현악 “등고(登高)(초연)”(작곡: 조원행, 창단 20주년 창작곡)
5. 소리와 국악관현악 “청장격려(淸壯激勵)(초연)”(작곡: 백성기, 소리: 정은경, 이지숙, 창단 20주년 창작곡)
6. 풍물놀이와 국악관현악 “상쇠”(작곡: 최상화, 구성: 박호성, 풍물: 방승환전통타악연구소, 창단 20주년 구성연주)

 <기획 의도>

1992년에 창단하여 전통음악을 계승하여 새로운 시대에 맞는 한국음악을 연주하는 대표적인 단체로 자리를 매김하고 있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은 창단 20주년 기념연주회 “세종 20년, 뿌리 깊은 나무”를 마련하여 2012년 6월 9일에 국립국악원 예악당에 올린다.

  □ 창단이후 20년 동안 걸어 온 길을 회상하며 재도약의 비상을 시작하는 창작무대.
스무살 청년으로서 더 높고 깊은 음악적 세계로의 힘찬 비상을 시작하는 무대로 마련된 이번 연주는 창단 20주년 기념으로 위촉한 중진 작곡자들의 경쾌하고 역동적인 작품들을 박호성 지휘자의 지휘로 펼쳐진다.

  □ 역대 단원들과의 출연으로 다정한 화합의 호흡 맞추는 무대!
세종국악관현악단에 몸을 담고 있다가 퇴직한 단원들이 이번 창단 20주년 기념연주회에 함께 출연하여 현재의 단원들과 창단의 의미와 목적을 되새기며 다정하고 아름다운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미 있는 연주회가 될 것이다.

  <공연의의>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창단 20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 “세종 20년, 뿌리 깊은 나무” 공연은 특히 제 50회 정기연주회를 겸하고 있어 그 의의가 깊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1992년에 창단한 이래 20년 중 2000년부터 군포시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면서 군포시와 시민의 사랑으로 더욱 탄탄하고 수준 높은 음악과 공연활동에 전념할 수 있었던 것도 오늘의 공연에 더욱 큰 의미로 다가설 수 있겠다.
이러한 세종국악관현악단은 오늘날의 새로운 음악세계를 만들어 실용적인 한국음악을 개척해 나아가고자 한다. 또한 건전하고 차원 높은 우리 음악을 창조해 나아갈 것이며, 세종대왕의 “뿌리 깊은 나무” 정신을 이어받아 언제나 들을 수 있고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與民樂” 음악정신으로 국민 모두의 삶 속에 우리음악을 담아 생활음악으로 만들어서 오늘과 내일을 창조적으로 열어 나아가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전통과 현대음악을 조화시킴으로서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차원에 “新與民同樂”의 음악세계를 펼쳐 나아가고자 하는 다짐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하였다.

 <공연 특징과 구성>

이번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는 창작작품을 초연 또는 재연함으로써 새로운 한국음악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또한 해금과 아코디언, 소리와 풍물놀이 등의 효과를 가미하여 새로운 공연형식의 한국음악 비젼을 제시하고 표현의 다양함을 경험토록 구성하였다.

  ♦ 중진 작곡자들의 경쾌하고 역동적인 창작 작품!
수준 높은 작품으로 폭 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주우석대 백성기 교수, 많은 연주회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답고 서정적인 작품의 중견작곡가 조원행의 초연 작품을 비롯하여 풍부한 호소력과 매력 넘치는 작품의 서울예대 정동희 교수, 장중함 속에 신명을 풀어내는 지휘자이며 작곡가인 박호성 등의 위촉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이렇게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는 창작위촉 작품과 초연작품으로 관현악곡, 협주곡, 노래곡 등 다시 듣고 싶고 기억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새로움에 대한 비상’ 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우리음악을 감성적이고 열정적이며 역동성 있게 풀어내는 지휘자 박호성!
지휘자 박호성은 획이 큰 빠른 음악에 강하고 역동적이며 열정적인 바톤 테크닉과 음악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력을 바탕으로 비트가 정확하고 섬세한 표정적인 지휘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호흡에 기초를 두고 장단을 타는 한국적 지휘를 비롯하여 음량의 조화와 균형 잡힌 화음 연출, 세련된 무대 매너로 많은 관객들의 열광적인 찬사와 언론으로부터 대중에 대한 폭 넓은 이해와 안목을 소유한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 새로운 음악을 표방하며 해금을 통한 크로스오버 음악의 선구자 강은일, ‘소리의 블루오션’을 선보인다!
한국 음악계에서 가장 개성적인 해금연주가로 꼽히는 강은일은 전통음악 위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의 접목을 끊임없이 시도하며 해금을 통한 크로스오버 음악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뛰어난 창작욕과 실험정신으로 국악, 클래식, 재즈, 프리뮤직 등 여러 장르의 음악과 인접예술과의 접목을 통해 해금이라는 악기의 연주 가능영역과 해금음악의 지평을 확대해 왔다.
  ♦ 진한 여운과 향수를 자극하는 이미화의 개량아코디언과 창작관현악의 매력적인 만남!
일명 손풍금으로서 아련한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매력을 지닌 악기로 해외에서 아코디언과 관현악의 만남은 흔하지만 국내 오케스트라에서 아코디언을 들을 기회는 어렵다. 한국에서 아코디언을 전공하는 음악가는 드물기 때문이며 북한에서는 정반대로 '혁명의 악기'로 각광을 받으며 '남한의 피아노만큼이나 흔한' 악기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최초로 세종국악관현악단이 아코디언과 협연을 펼친다. 중국 음악경연대회에서 아코디언으로 1등을 수상한 이미화는 중국 길림성 출신 민족음악가로 중국 연변예고를 거쳐 연변예대를 졸업하고 한국의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가야금으로 석사를 마친 재원이며 2011년에 세종국악관현악단에 입단하였다. 오늘 그녀의 아코디언 협연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다.
  ♦ 우리소리의 흥겨움을 새로 만든 노래로 전하는 젊은 소리꾼 정은경과 이지숙!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일반인들과 젊은이들의 정서를 흡수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음악이 세계적인 보편성을 지닌 흥미로운 음악으로 창출되기를 기대하며, 우리음악과 일반대중의 신선하고 즐거운 만남을 통해 국악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발견하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젊은 소리꾼 정은경과 이지숙 등이 부르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창작 초연작품은 기존의 민요와 국악가요에 비교하여 감상하는 재미가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 풍물그룹 전통타악연구소의 신명과 울림을 관현악의 협연으로 경험한다!!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다채롭고 다양한 풍물 장단과 리듬을 통해 관객은 타악이 주는 시원한 쾌감을 느끼며 순간적으로 몰입하게 된다. 풍물 연주는 언제나 서민의 한과 설움을 속시원히 풀어주는 쾌감이 있다. 이번 전통타악연구소와 세종국악관현악단의 협연은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를 더욱 신나고 즐겁게 잔치분위기로 만들어 주리라 확신한다.

<연주 곡목>

1. 창작관현악 “뿌리 깊은 나무”(작곡: 박호성, 창단 20주년 기념 창작곡)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새 곶됴쿄 여름 하느니..."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으로 만든 첫 번째 노래인 용비어천가 2장에 나온다.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으며 싱싱한 꽃을 피울 수가 있다. 뿌리가 썩거나 병이 들면 그 나무는 꽃을 피우기도 전에 말라 죽게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음악도 근본이 굳어야 한다. 우리는 역사 속에 이 땅에서 자란 곡식을 먹고 땅을 밟으며 음률 속에서 함께 숨을 쉬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시대를 살아가면서 어제, 오늘을 소통하며 내일을 준비한다. 이런 반복된 행위를 통해 우리는 사회를 형성하고 더 나은 문화적 삶으로 발전해 간다. 오늘,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창단 20주년을 맞이하여 전통에 바탕을 두고 현대의 마음으로 웅장하고 기개가 넘치며 온화하고 푸근한 미래의 세계를 그려보고 싶다.

2. 해금의 디바 강은일의 해금협주곡 “바람꽃”(작곡: 정동희, 창단 20주년 기념 창작곡)
오늘 연주되는 이 곡은 세종국악관현악단이 20주년에 즈음하여 위촉 창작된 곡으로서 백창우님의 시 “바람꽃”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해금의 서정적인 선율과 동적인 선율의 대비를 통해 겉모습은 초라해도 투박한 손으로 다른 사람을 부뚜막의 온기처럼 감싸 안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잃지 않는 모습, 바람꽃의 모습을 표현해 보고자 하였다.

3. 이미화의 아코디언과 국악관현악 “황금산의 백도라지”(편곡: 박위철, 구성: 박호성), 아코디언 개편: 이미화(2012년 초연 구성)
우리민요 ‘도라지’는 옛날 황해도 은율 지방에서 많이 불리던 것을 경기지방에서 경쾌하게 발전시켰으며, 1920년대 이후 ‘아리랑’과 함께 신민요로서 널리 불리었다. 연변의 음악가 황금산 편곡의 도라지는 본래는 북한 옥류금으로 연주하는 곡인데 이미화가 아코디언으로 개편하여 다양한 리듬을 속도감 있게 변화 시켜 오늘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창단 20주년을 맞이하여 선보인다. 아코디언의 화려한 주법으로 변주하여 연주자에게 최대한의 기량을 요구하는 작품으로 복잡한 장식음의 처리와 후반부 화성처리와 선율진행의 조화로운 기법을 꾀한 점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4. 창작관현악을 위한 “등고(登高)(초연)”(작곡: 조원행, 창단 20주년 기념 창작곡)
‘등고(登高)’가 높이 오름을 뜻하기에 비상하는 것과 뜻을 같이 하나고 할 수 있다. 세종국악관현악단 창단 20주년을 맞이하여 전통선율의 멋과 새로움을 통해 현대의 리듬변화와 화성을 사용하여 우리 음악의 신명을 유도하였다. 전통적 음계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응용한 작품으로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의 다양한 특징을 바탕으로 풀고 죄는 맛을 가미하여 새로운 창작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오늘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창단 20주년 기념음악회에서 위촉 초연되는 이 작품 안에는 우리음악의 멋과 맛이 담긴 흥겨운 장단도 있고 아름다운 선율도 있으며 관객들이 주제를 쉽게 찾아서 함께 즐기며 그 흥겨움에 취할 수 있을 것이다.

5. 창과 관현악을 위한 “청장격려(淸壯激勵)(초연)” (작곡: 백성기, 소리: 정은경, 이지숙, 창단 20주년 기념 창작곡)
인간의 낙원 지향적 자아를 현실적으로 정겹고 애절한 호소력이 풍기는 선율로 보여주며 파란 바람을 타고 흩어지는 무결점의 풍경을 입체감 있게 연출하는 이 곡은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위촉으로 창단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작곡되어 초연한다. 모두 4부분으로 구성되고 각 자연의 모습을 각기 다른 장단으로 풀어 전통소리 창법과 민요의 음계 등을 통해 현대적 감각에 맞게 응용한 작품으로 관객과 함께 새로운 창작의 세계를 즐기며 만끽하여 본다.

6. 비상을 위한 풍물놀이와 창작관현악 “상쇠”(작곡: 최상화, 구성: 박호성)  풍물놀이 : 방승환전통타악연구소
본래 이 곡은 창작관현악으로서 전통 장단을 바탕으로 하여 다양한 변형리듬을 혼용하여 부정놀이 장단과 칠채, 육채, 오방진 장단을 곳곳에 삽입시켜서 풀고 죄는 맛을 가미하였다. 타악기의 강렬한 비트와 관현악의 섬세한 선율이 어울리도록 신나는 리듬과 경쾌한 선율에 절로 흥이 나는 신명의 판을 선사 할 것이다. 특히 힘차고 시원스러운 풍물놀이에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창단 20주년 음악회를 기념하며 세종국악관현악단의 발전과 비상을 기원해 본다.